강아지 관절약 먹어도 될까? 심장병·신장병이 있다면 소염진통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절염이나 슬개골 탈구, 십자인대 질환 등으로 통증이 지속되는 강아지는 소염진통제를 처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줄어들면 움직임이 편해지고 활동성이 회복되는 만큼 관절 질환 치료에서 중요한 약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모든 강아지에게 같은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심장병이나 신장병을 함께 진단받은 강아지는 질환의 진행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까지 함께 고려해야 보다 안전하게 치료를 진행할 […]